말한 대로 돌아가게
화면만 그럴듯한 결과물은 만들지 않습니다. 권한, 예외 상황, 운영 중 데이터까지 고려해서 실제 업무에서 버티는 코드를 씁니다.
About us
만들고 싶은 것이 분명한 분께는 빠르게, 아직 정리되지 않은 분께는 차근차근. 애드소프트는 두 경우 모두를 맡아 온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입니다.
애드소프트는 2020년 11월 경기도 이천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본업으로, 기업 업무 시스템과 고객용 웹 서비스를 만들어 왔습니다.
회사를 세우기 전에는 2004년 유통 전산 운영을 시작으로, C/C++로 SNMP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과 통신 장비 관리 엔진, 디지털 카메라 테스트 자동화, 망분리 보안 솔루션과 Windows 커널 드라이버를 개발했습니다. 장비·네트워크·운영체제 가까이에서 쌓은 이 경험 덕분에, 만든 사람이 떠나 손대기 어려워진 오래된 C/C++·MFC 프로그램도 맡을 수 있습니다.
협력사와 함께 기업용 솔루션 개발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습니다. 여러 회사가 함께 쓰는 멀티테넌트 SaaS와 통합 로그인, 쇼핑몰과 창고관리 시스템, NFC 태그로 동작하는 현장 점검 시스템, 사내 서버 안에서만 도는 문서 검색 AI까지 다뤘습니다.
최근에는 Unity 기반 모바일 게임과 자체 웹 서비스도 직접 기획해 출시하고 있습니다. 기술블로그를 돌리는 블로그 플랫폼, 서버 인증서·도메인·메일 서버를 지켜보는 감시 서비스, 누구나 내려받아 쓰는 개발 도구까지 직접 만들어 매일 쓰고 있습니다. 남의 요구사항만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서비스를 운영해 보면서 얻은 감각을 고객 프로젝트에 그대로 씁니다.
혼자 혹은 소수로 움직이기 때문에 의사결정이 빠르고, 중간 전달 과정에서 요구사항이 왜곡되지 않습니다. 대형 SI가 부담스러운 규모의 프로젝트에 특히 잘 맞습니다.
화면만 그럴듯한 결과물은 만들지 않습니다. 권한, 예외 상황, 운영 중 데이터까지 고려해서 실제 업무에서 버티는 코드를 씁니다.
영업 따로, 개발 따로가 아닙니다. 상담한 사람이 설계하고 개발하고 배포합니다. 전달 과정에서 새는 정보가 없습니다.
납품 이후 운영·유지보수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장애 대응과 기능 추가를 별개 프로젝트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업종
간단한 아이디어 단계라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같이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